인도네시아/발리2012.03.23 09:51

 

[발리 허니문/발리 신혼여행]
블릿 PC 신혼여행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보세요.

 

 

 

 

 

 

 

이번 발리 여행에는 갤럭시 타블렛 PC와 함께 했습니다.

허니문 여행에서 타블렛 PC를 무료로 대여해 준다고 해서 저희도 이용을 해봤습니다.

 

인천공항에서 발리까지는 대략 7시간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에
비행기 안에서 유용하게 타블렛 PC를 사용할 수 있었답니다.

 

 

 

 

 



 

 

 

 

데이크루즈에서도 함께 동행을 했는데요.
바다 위에서 즐겁게 놀다가 잠시 쉬는 틈에 우리 공식 커플은 이러고 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뒤에서 찰칵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출국 전에 S로밍 렌트폰 대여하는 곳에서 타블렛 PC 대여를 위해 방문했습니다.

 

 

 

출국하는 3층에서 대여할 수 있으며, 반납은 귀국하는 1층 S로밍센터에서 반납하시면 됩니다.

 

 

 

 

 



 

 

 

 

간단한 설명과 함께 사용법 등을 알려주셨어요.

 

 

 

 

 



 

 



S로밍에서는 하나투어 허니문 고객에게 타블렛 피씨 대여서비스를 하고 있어서 가방에도 하나투어 로고가 붙어 있었답니다. :)

와이파이존에서는 맘껏 사용가능하면서 3G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작은 기계도 제공을 해주셨는데요. 와이파이가 되지 않는 곳에서

이용을 하면 되는데 현지 통신 사정에 따라서 3G 데이터도 사용이 불가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타블렛 피씨는 처음 사용을 해봤는데요. 요거요거 크기와 무게가 얇고 가벼워 어디서나 휴대가 편리하더라구요.

 

저녁에 숙소에서 샤워 후에 잠시 개콘 보면서 휴식도 취하고. 넓은 쇼파에서 갤탭 가지고 뒹굴뒹굴 거리면서 호호깔깔.

 

 

 

태블릿 PC란?

 

디스플레이가 터치스크린으로 구성되어 있어 키보드나 마우스 대신 손가락(또는 터치팬)으로 조작할 수 있는 소형·휴대형 컴퓨터.

 

 

태블릿 PC의 장점

 

- 휴대가 용이하다

- 마우스나 키보드 없이 간편하게 조작이 가능하다

- 사용할 때마다 부팅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켜놓고 사용해 인터넷 등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 스마트폰보다 화면이 크고, 대용량 처리가 가능하다

-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어린아이부터 노년층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태블릿 PC의 또 다른 이름 '스마트패드'

 

 

태블릿PC가 노트북과 스마트폰 사이에서 양 제품의 장점을 골고루 갖추고 있지만,
아무래도 태블릿PC는 스마트폰에 가까운 특징을 갖는다.

별도의 키보드를 연결해 이용할 수도 있지만,
일차적으로 태블릿PC는 '입력'으로 대변되는 콘텐츠 작성보다는 터치스크린을 통한 '열람'

즉, 콘텐츠 소비에 더 적합한 특성을 갖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근에는 '태블릿PC'를 '스마트패드(Smart Pad)'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는 PC 기능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스마트폰을 이은
휴대용 통신기기란 관점에 따른 명칭이라고 볼 수 있다.

 

 

 

 

 



 

 

 

 

윤희양과 건배군 커플도 곧잘 태블릿 PC를 활용해서 인터넷 검색, 메일확인, 게임 등을 즐기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어요.

이동하는 버스에서도 둘이 머리를 맞대고 드라마도 보고 무한도전, 개콘 등을 열심히 보더라구요.

 

 

 

 

 



 

 

 

 

오전에 주어진 휴식시간에 숙소에서 이러고 노는 커플을 사진으로 담아봤어요.

 

 

 

 

 



 

 

 

 

일반적으로 호텔이나 빌라 내에서는 와이파이 서비스가 되기 때문에 3G를 사용하는 경우는 그닥 없지만,

사용법 등을 알고 싶어서 윤희에게 사용법을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3G 활용 가능한 핸드폰 처럼 생긴 윤희양이 잡고 있는 저 기계는 보통 한개로 4개까지 테더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희 일행은 이거 한개를 대여해서 왔습니다.

와이파이가 되지 않는 지역에서 3G로 인터넷을 쓸 수 있지만 이동중에는 상태가 고르지 않아서 거의 사용을 할 수 없었어요.

아직까지 한국처럼 빵빵한 인터넷 서비스는 전세계 어디에도 없단 생각이 다시한번 들었어요.

 

 

 

 

 



 

 

 

 

와이파이 설정을 통해서 해당 공간의 와이파이를 설정하세요.

 

대부분의 해외에서의 와이파이는 비밀번호를 받아서 이용가능합니다.

 

 

 

 

 

 


 

 

 

 

메인 화면에 하나투어 로고가 바탕화면에 깔려 있더라구요. 저걸 손가락으로 누르면 메인 메뉴가 나옵니다.

 

10.1인치의 화면과 가벼운 무게 때문에 휴대도 간편하고
여행중에 스마트폰 보다는 넓은 화면 등으로 긴급하게 처리해야 할 문서작업이나

메일 확인 등을 편리하게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물론 남은 시간을 활용해서 좋아하는 드라마나 오락프로, 영화등을 미리 담아가면 짜투리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을거에요.

사실 외국에서는 한국 티비를 보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조금 심심한 감도 있으니깐요. :)

 

 

 

 

 



 

 

 

 

둘이서 셀카놀이도 하고, 이거 화면이 커서 사진 찍는 맛 제대로 있을거 같아요.

거울 대용으로 얼굴도 비쳐주는군요!!

 

 

 

 

 


 

 

 

 

알콩달콩 신혼부부도 심심할때는 이러고 놀아요. 둘만 있어도 좋겠다~ 라고는 하지만 실은 심심하데요. ㅋㅋ

허니문은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갖기위해 떠나는 휴식같은거니깐 갤탭에 올인하지는 마세요. ㅋㅋ

가끔은 스마트폰이 아닌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며 많은 대화를 나눠보세요.

그리고 남은시간,  재미난 개콘이 두 사람을 즐겁게 해줄겁니다. :D

 

 

 

로맨틱 발리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

 

 

 

 

 

 

 

 

 

 

 

 

 

<발리여행은 하나투어 지원으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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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tick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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