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테마기획 - 사진여행 편]

이 여행지만 가면 나는 사.진.작.가.가 된다!

 

 

 

 

  

#. Prologue

 

이번 스티커 테마기획의 주제는 바로

'내 안의 또 다른 나 발견, 이 여행지만 가면 나는? OOO이 된다!'입니다.
앞으로 5~8편까지 사진작가, 패셔니스타, 미슐랭 미식가, 파티퀸&킹의 총 4편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주제별로 각각 여행지 ‘베스트 스팟, 핫 쇼핑 플레이스, 추천 맛집, 나이트 투어’에 관한 내용으로 엮어지게 됩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들고, 여행지가 '다른 나'를 만든다"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저잣거리의 한낱 만담꾼에서 하루아침에 조선의 왕이 되어버린

천민 하선(이병헌 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처럼 왕의 자리가 천민을 왕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여행도 일종의 그런 왕의 자리와 같습니다.

어떤 여행지에 가느냐에 따라서,

내가 처해지게 되는 상황과 경험하게 되는 것들이

나도 미처 몰랐던 내 안의 숨은 본능을 끌어내 주기도 합니다.

 

 

그 모습은 분명, 일상 속의 내 모습과는 아주 다른 모습일 수도 있습니다.  

 

 

 

 

 

 

 

 

 

 

 

 

 

  

 

"냥 카메라 셔터만 한 번 눌렀을 뿐인데, 모든 사진이 작품이 되었다."

 

 

워낙에 경치가 좋고, 건물이 아름다워서 그냥 별 생각없이 아무렇게나 막 찍었는데도

나온 사진마다 다 작품같았던 경험ㅡ 누구나 한 번쯤은 가지고 있지 않나요?

 

 

"그냥 카메라 셔터만 한 번 눌렀을 뿐인데, 모든 사진이 작품이 되었다."

마치 광고 속 카피를 연상시키고, 감탄사가 절로 쏟아지게 만드는 

아름다운 풍광을 지닌 여행지별 사진찍기 좋은 Best View Spot들을 모아봤습니다.  

 

 

 

 

 

  

 

 

 

#1. [푸껫] 해지는 언덕 렘프롬텝 / Leam Phromthep Sunset

ㅡ 최고의 석양 감상

 

 

 

 

 

 

 

 

 

 

 

★ 렘프롬텝 Leam Phromthep

 

 

푸켓의 관광사진과 엽서의 소재가 될 정도로 '해지는 언덕'이라고도 불리며

푸껫 최남단에 위치한 렘프롬텝의 석양은 특히나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매일 수 많은 여행객들과 연인들이 이 곳을 찾아 환상적인 노을 속에서 낭만적인 풍경을 즐깁니다.

 

 

 

 

 

 

 

 

 

 

 

 

 

 

 

 

 

 

 

 

 

렘프롬텝 언덕은 전망만 좋은 것이 아니라, 그 길 또한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야자수로 둘러쌓인 길을 따라 걸으면서, 노을지는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 보는 풍경은

황홀함의 극치를 경험하게 만들어 줍니다

 

석양 빛에 불게 물든 얼굴에 환한 미소를 띄운채

사랑하는 사람들의 어깨에 서로 머리를 기댄 수 많은 연인들 혹은 노부부, 꼬마커플의

뒷 모습을 그저 바라보고 있자면,

 

사람과 자연이 한데 어우러진 완벽함을 감상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2. [중국, 계림] 이강(漓江) 유람

ㅡ 산수갑천하(桂林山水甲天下), 천하제일의 풍경

 

 

 

 

 

 

 

 

 

 

★ 이강(漓江)

 

 

이강은 광서장족자치구의 서북쪽 싱안(Singan)현의 묘아산(2,141m)에서부터 계림과 양삭을 지나며 흐르는데 

그 길이는 무려 437Km나 됩니다.

 

이강은 계림 근처에서 두 갈래로 갈라졌다가 하류에서 다시 합쳐지는데,

이 때문에 이강이란 이름이 붙게 되었다고 합니다.

 

 

 

 

 

 

 

 

 

 

 

 

 

 

 

 

 

 

 

 

"계림 관광의 하이라이트, 이강유람!"

 

 

 

계림시의 남쪽에서 양삭에 이르는 170km 구간의 강변에는 카르스트 지형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봉우리들이 강과 함께 어우러져 기가막힌 절경을 이루고 있는데,

 

이 때문에 이강 유람은 계림 관광의 하이라이트로 불리며

가장 유명한 관광명소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백문이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그 수려한 산세 한 번 함께 감상해 보실까요?

 

 

 

 

 

 

 

 

 

 

 

 

 

 

 

 

 

 

 

 

 

 

 

 

 

 

"한 폭의 절묘한 동양화 계림 이강"

 

 

뭐니뭐니 해도 계림 관광의 절정은 계림에서 양삭까지 83km에 이르는 <이강 유람>입니다.

이 구간은 강 줄기가 산 속 깊숙한 곳까지 돌아 흐르며,

진귀한 모습을 하고 있는 봉우리들이 많이 솟아 있어 '현세 속의 선경'이라고도 불립니다.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는 이 구간을 따라 유람을 하고 있노라면,

이강과 그 주변의 기묘한 봉우리들이 어우러져 빚어내는 산수가 마치 한 폭의 절묘한 동양화를 연상 시키며

절로 시 한 수 가 읊어지는 운치를 자아냅니다.

 

 

 

 

 

 

 

 

 

 

 

 

 

#3. [일본, 규슈] 사원과 교회가 보이는 풍경

 

 

히라도의 상징과 같은 풍경인 사원과 교회가 함께 보이는 풍경입니다.
일본에 카톨릭을 전파한 선교사 프란치스코 자비엘의 1550년 히라도 방문을 기념하여

1931년에 건립된 고딕양식의 기념 교회로
교회 밑으로 보이는 거리에는 사원(절)과 교회가 보이는 풍경으로

히라도에서 유명한 볼거리로 알려져 있으며, 

 

 성 프란시스코 자비에르 기념교회 주변을 둘러싼 사원과 함께 어우러진 풍경이 매우 이색적인 곳입니다.

 

 

 

 

 

 

 

 

 

 

 

★ 성프란시스코 자비에르 교회

 

 

이교회는 쇼와 6년(1931)년에 건설되어 정식으로는 카톨릭 히라도 교회라고 합니다.
교회가 사원으로 둘러싸여 동양과 서양의 문화가 혼재되어 조화를 이루고 이루며

히라도의 상징적인 경관을 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인 곳이죠.

쇼와 46년 (1971)부터 성프란시스코 자비에르 기념교회로도 불리게 되었고,
사비에르 기념비가 세워졌을 때, 성 프란시스코 사비에르 교회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성프란시스코 자비에르 교회 내부는 이국적인 조각과 스탠드 글래스 등 예술적인 감성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항구로부터는 코우묘우(光明時)지와 즈이운지(瑞雲時) 절이 교회와 함께 겹쳐져 보이는데,
황혼이 저물 무렵의 교회는 석양빛의 반사속에 마치 한 폭의 그림과 같이 되는 근사한 풍광을 연출합니다.

 

 

 

 

 

 

 

교회와 절, 각각 하나의 건축물로 따로 떼어 놓고 보면 별게 아닐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식으로 비교해 보자면,

미술관 옆 동물원

삼겹살과 스테이크

빈대떡과 피자

막걸리와 와인이 한 자리에 어우러졌을 때 서로의 매력을 더 배가시키는 것처럼

통상적이지 않는 비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들에서 오는 '낯설음'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끌어 당기는 매력으로 작용하는 것 아닐까요? 

 

 

 

 

 

 

 

 

 

이미 특별한 연출이 갖춰진 이런 곳에선

그냥 아무데서나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도

카메라 렌즈에 담긴 한 폭의 아름다운 엽서 사진을 감상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그 동안 사진을 발로 찍는다는 소리를 들어왔던 당신이라면!

이 곳에서만큼은 당신도 충분히~ 전문 사진작가! 해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 ^

 

 

 

 

 

 

 

 

 

#4. [홍콩, 마카오] 베네시안 마카오 / The Venetion Macao


 

 

 

 

 

 

 

★ 베네시안 마카오 / The Venetion Macao

 

 

아시아 최대의 복합리조트인 베네시안 마카오는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를 연상케하는 풍경과

아이들을 위한 공간인 큐브 등 다양한 부대시설로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곳입니다.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그대로 옮겨 온 것 같은 건물의 천장 벽화,

실내 운하와 곤돌라까지 재현해 놓아

마치 테마파크에 놀러온 듯한 기분이 들게 만듭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베네시안 호텔을 경영하는 샌즈 그룹이 2007년에 오픈했으며, 

그래서 이  베네시안 마카오는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호텔의 '쌍둥이 동생' 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에서 가장 큰 실내공간을 가진 건물로 내부 곳곳엔 다양한 볼거리가 즐비해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의 카지노도 운영되고 있는데,

마카오 베시안은 한 마디로 화려함과 럭셔리의 극치!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베네시안 마카오에선 사방팔방이 포토존"

 

 

이탈리아 장인이 벽돌 한장 한장을 놓아 지어진 

완벽하게 꾸며진 촬영화 촬영장 세트 같은 이 곳에선

어떤 곳에 서 있어도 훌륭한 포토존이 되어 줍니다!

 

 

 

 

 

 

 

베네시아 마카오에서 관광객에게 가장 흥미를 끄는 곳은 바로

세레나데를 부르는 뱃사공이 곤돌라를 타고 운하를 가르며 노을 저어가는

그랜드 캐널 the Grand Canal 입니다.

한국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구혜선과 김현중이 만났던 바로 그 곳이죠!
 

 

 

 

 

 

 

 

 

" 오 솔레미오 O Sole Mio, 나의 태양~♬"

 

 

학창시절 누구나 한번 쯤은 보고 듣고 불러보았을

나폴리 지방의 민요 오 솔레미오 O Sole Mio.

 

베네시안 마카오 곤돌라 사공이 불러주는 깊고 육중한 노랫가락을 듣고 있자면
따뜻한 태양의 평화로운 바닷가 마을을 품은

수평선 너머로 반짝반짝 빛을 내는 찬란한 바다가 떠오릅니다.

 

 

 

 

 

 

 

운하 양 옆으로는 쇼핑가레스토랑카페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푸드코트가 아주 충실한 편입니다.

 

 

베네시안 마카오 리조트 호텔은 3000개 객실이 모두 스위트 룸이며,

투숙객이 이용하는 야외 수영장과 18홀의 미니 골프장도 갖추고 있는데,

건물이 상당히 넓기 때문에 길 잃고 헤매는 시간을 최대한 단축하기 위해선 

미리미리 안내 데스크에 비치된 안내 지도를 챙겨 두면 편리합니다.

 

 

 

 

 

 

 

 

 

 

 

#5. [전라북도 무주] 1박 2일 가을여행/ Sticker in MUJU

 

 

사진찍기 좋은 베스트 스팟하면!

아무래도 한국의 사계, 그 중에서도 가을만한 계절이 어디있을까 싶습니다.

이제 아침에 집 문 밖을 나서기전 반팔을 입을까, 긴팔을 입을까 고민할 필요도 없이

가을이 성큼 다가왔는데요,

 

이 여행지만 가면 나는? 사.진.작.가.가 된다의 테마처럼

아무데나 막찍어도 예술 사진이 나오는 마지막 여행지는 바로 

산지수려한 명승의 고장 전라북도 '무주'입니다.

 

 

 

 

 

 

 

무주의 매력을 표현하는 말은 '아름답고, 느긋하고, 맛있다.'

이 세 마디 말에 모두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그럼, 먼저 '아름다움과 느긋함'을 담은 명산과 명승지들을 둘러볼까요?

 

 

 

 

 

 

 

 

★ 백련사

 

 

덕유산 백련사는 무주 구천동 계곡의 끝부분에 위치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사찰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옛날에는 이 계곡에 14개의 사찰이 있었는데
지금은 모두 폐찰이 되고 현재 유일하게 남아있는 곳이 바로 이 백련사라고 합니다.

신라 신문왕 때 백련선사가 은거해 있었던 이곳에
하얀 백련꽃이 피어나 그 위에 절을 짓고, 백련암이라 했다고 전하는 고찰입니다.

 

 

 

 

 

 

 

★ 천일폭포

 

 

하늘아래 하나밖에 없다고 해서 천일폭포라 불린다고 하기도 하는데,

폭포 앞에 서면 마치 하늘에서 폭포가 떨어지는 것과 같은 장관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구천동 21경 구월담

 

 

진안고원 덕유산 자락 무주구천동 33경 가운데 하나인 제21경인 구월담.

다리 아래 암반 사이를 흐르는 맑은 계곡물은

경쾌한 물 흐르는 소리와 함께 바위와 부딪혀 생기는 하얀 포말들을 만들며

보는 눈과 드는 귀 모두를 즐겁게 합니다.

 

 

 

 

 

 

 

 

 

 

 

 

 

 

 

 

"무주 청정 자연의 보고, 덕유산" 

 

 

무주하면 덕유산(德裕山·1614m)을 빼 놓고 넘어갈 수 없습니다.

덕유산은 무주와 장수, 경남 거창과 함양 등 4개 군에 걸쳐 있으며

정상인 향적봉을 중심으로 마치 무수한 산이 물결치는 듯이 산줄기가 30㎞나 넓게 뻗어 있습니다. 

 

 

 

 

 

 

 

 

 

 

 

★ 덕유산 곤도라

 

곤도라로 덕유산 정산인 향적봉에 오를 수 있습니다.

산이라고 덜컥 겁부터 내셨다면, 그런 걱정은 이제 그만~! ^ ^ 

곤도라를 타고 20분이면 바로 정상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반딧불이의 고장, 무주"

 

 

청정지역, 반딧불이의 고장 무주답게 무주는 반딧불 축제가 유명합니다.

이와 함께 무주에 가면 오랜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시며, 유서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무주 반딧불 장터도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호호~불어 먹는 갓쪄낸 찐빵과 각종 시장 음식들은

장터의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죠 ^ ^

 

 

 

 

 

 

 

 

"무주 머루 쿠키 & 노화 방지에 탁월한 머루와인"

 

 

무주군의 특산품이 산머루.

무주의 와인하우스에서는 머루쿠키&푸딩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고,

와인 동굴에서 머루와인도 직접 시음해 볼 수 있습니다.

 

 

겉보기엔 그냥 일반쿠키랑 별바 다르지 않아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은은한 보랏빛을 띄고 있는데,

가족 또는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만들어 보는 머루 쿠키 체험은

특별한 추억으로 찰칵~ 하고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무주 머루와인은 해발 300m 이상의 준고랭지에서 채취한 머루를 원료로 만들어

맛과 향이 진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무주군은 2년간 무료 보관이 가능한 와인 키핑장도 마련하고 있어 

와인 애호가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반딧불이의 고장, 무주"

 

 

반디랜드에는 곤충박물관, 반딧불이 자연학교, 반디별천문과학관, 청소년 야영장, 통나무집,

반딧불이 서식지가 있는 다양한 체험학습교육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직접 눈으로 보고 즐기는 특별한 테마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먼 외국 여행도 좋지만, 가까운 데에도 우리가 미처 알지도 못하는

아름다운 곳들이 너무나 많다는 걸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가을, 해외 여행까지 가기는 너무 부담스럼고 바쁘다면

잠시 짬을 내어 전라북도 무주, 한 번 둘러보는 것은 어떨까요?

 

 

 

 

 

 

 

 

 

# Epilogue. 또 다른 나의 발견은 곧 나의 발전이다

 

이제 곧 청바지에 운동화 그리고 카메라 하나를 둘러 메고

어디로든 떠나기 좋은 계절, 가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행지에서 카메라 렌즈를 통해 바깥 세상을 바라보다 보면

카메라는 세상과 통하는 또 하나의 소통 창구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를 통해 우리는 내 안에 또 다른 나와 마주하게 될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런 '발견'은 곧, 세상을 향한 나의 시야과 지식을 넓혀주는

나의 '발전'으로 이어지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내 안의 또 다른 나 발견, 이 여행지만 가면 나는? 패.셔.니.스.타.가 된다!'를 주제로

여성들이 열광하는 쇼핑 핫플레이스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소개가 이어질 예정이니

여러분의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릴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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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tick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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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환상적인 장소가 많네요.. 멋집니다^^

    2012.09.14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름다운 풍경 잘 감상하였습니다.
    베네치아는 들렀었는데 규모가 정말 어마어마 하더군요.
    사진보니 생각이 다시 납니다.
    계림은 시간나면 가보고 싶네요.

    2012.09.28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