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주2013.02.01 10:30

 

 

우리나라 구석구석, 빼 놓을 수 없는 여행아이템은?

 

 

 


[공주여행] 전통시장 둘러보기 : 중앙로 산성시장

 

공주 10경과 다양한 체험할 것들이 가득한 여행지 공주에도

정겨운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재래시장이 있습니다.

 

 

Tourfrontier Sticker

 

 

STORY

공주시 전통시장 : 중앙로 산성시장

 

 

 

 

 


충남 공주시에 있는 중앙로 산성시장은 정겨운 분위기로 가득한 곳.

 


우리나라 구석구석에 있는 멋진 자연과 문화와 역사의 흔적만큼이나
전국 방방곡곡에는 현대식 편의점과 대형마트가 즐비합니다.


전통시장, 재래시장을 보기가 점점 힘들어진다는 안타까운 현실인 것이죠.

 

 

 


 


현대적이고, 더 다양한 물건들이 있는 대형마트와는 달리

옛날 풍경과 정(情)이 숨쉬고 있는 우리의 재래시장이
마치 문화유산처럼 바뀌는 것 같아 안타깝기도 합니다.


재래시장 / 전통시장이라는 곳은

머니 손잡고 동네에서 몇발자국만 나가면

동네 아저씨, 아주머니 옆집 친구들 만날 수 있는 그런 장소였는데 말이죠.

 


 

 

 


이렇게 사람사는 냄새로 가득하고, 정겨움 물씬 넘치는 산성전통시장은

스티커가 다녀온 공주여행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여행아이템이었습니다.

 

공주 10경 혹은 공주의 다른 역사문화 관광지와 비교하기는 어렵겠지만

전통시장 역시 현대의 역사를 품고 있는 곳 이기에

아주 소중한 여행장소로 손색이 없기 때문입니다.

 

 

 

 

 

 


점점 사라지는 혹은 점점 그 규모가 작아지고 있는 전통시장이지만

공주산성 전통시장(중앙로 산성시장)은 어린시절 엄마 손잡고 다니던

바로 그 모습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장소이자 삶의 현장이었습니다.

 

 

 


 

 


생선가게, 옷가게, 생필품가게가 줄지어 서있고

비나 눈이 내려도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지붕이 설치되어 있는 산성시장.


이제는 전통시장도 점점 그 모습을 바꾸어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먹거리 가득한 전통시장이기에

공주 중앙로 산성시장의 통로를 조금만 걷다보면 점점 배가불러집니다.


호떡, 튀김, 떡볶이, 순대, 전통과자들이

그 곳을 지나는 사람들에게 심한 유혹의 향기를 뿜어내기 때문이죠.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어묵과 튀김의 생명인 신선함과 따스한 온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튀김집 사장님 기분이 좋은 날에는 튀김 두어개 더 얹어주는 훈훈한 인심도 살아있습니다.

 

 

 

 

 

 


추운 겨울이와도, 무더운 여름이와도 산성전통시장의 먹거리는

변함없이 가는 이의 발걸음을 자주 멈추게 합니다.


바로! 그런 것들이 전통시장의 매력이 아닐까요?

 


 

 

 

 

 


[공주여행] 공주산성 전통시장 : 중앙로 산성시장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tick2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