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2013.03.01 00:00

 

 

It's Real Luang Prabang

Tad Sea Waterfall, Zip Line, Kuangsi Waterfall

 

 

 

 

 

라오스여행, 루앙프라방여행! 이보다 더 흥미진진할 수 있을까?

 

 

 

라오스하면 떠오르는 것을 꼽아보라고 했을 때

불교와 역사와 문화유산을 가장 먼저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라오스를 조금만 더 알아본다면

젊은 배낭여행자들이 루앙프라방을 사랑하는 이유가

더 많이 쏟아져나오게 됩니다.

 

 

 

 

Travel Story

딱새, 짚라인, 코끼리트레킹, 꽝시폭포

 

 

 

 

 

 

 

 

 

스티커가 체험한 라오스 루앙프라방의 엑티비티는

짚라인과 코끼리트레킹, 외줄타기 다이빙입니다.

 

그 곳에는 서양의 젊은 배낭여행자들로 북적이고 있었는데요.

 

딱새(Tad Sea)라고 불리우는 계곡과 폭포를 따라

산길을 걸어들어가면 신나게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장소가 나옵니다.

 

 

 

 

 

 

 

 

산속을 흐르는 시원한 물줄기와 크고작은 폭포들

바닷물처럼 에메랄드 빛으로 반짝이는 물을 바라보며

잠시 삼림욕을 하듯이 라오스 루앙프라방의 산속을 여행하듯 걸어갑니다. 

 

 

 

 

 

 

 

 

라오스여행에서 즐긴 루앙프라방 짚라인(Zip Line)

몸에 든든한 안전장치를 하고

이쪽편에서 저쪽편까지 연결해 놓은 줄을 따라 이동을 하는 엑티비티입니다.

 

 

 

 

 

 

 

 

눈 앞에는 몇십미터 앞의 도착장소가 보이지만

막상 아래를 내려다보면 발 아래 물이 흐르고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면 울창한 나무숲이 하늘마저 가려버릴 기세로 펼쳐집니다.

 

 

 

 

 

 

 

 

여행을 체험하고, 여행정보를 공유하기위해서

스티커는 카메라를 몸에 장착하고 줄에 대롱대롱 매달려

루앙프라방 짚라인을 출발합니다. 

 

 

 

 

 

 

 

 

스티커 프로그램에 참가한 잘~생긴 두 총각의 미소에는 긴장과 기대감이 교차하고

머리를 보호하기위해 착용한 헬멧위에는 익스트림 전용 카메라를 장착했습니다. 

 

 

 

 

 

 

 

 

한 손에 들고있는 익스트림 전용 카메라를 놓칠세라 꼭 붙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짚라인의 안전장치를 꼭 쥐고

빠른 스피드로 루앙프라방의 산속을 새처럼 날아갑니다! 

 

 

 

 

 

 

 

 

밖에서 보면 별로 높은 위치도 아니고

그다지 위험해 보이지도 않는데

막상 짚라인에 매달려 날아가는 동안에는 왜 그렇게 긴장이 되던지!! 

 

 

 

 

 

 

 

 

라오스여행을 흥분되게 만들어준 짚라인을 체험하고 난 후에는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켜보기 위해서 코끼리트레킹 체험에 나섭니다. 

 

 

 

 

 

 

 

 

어느 곳에서나 마찬가지이겠지만

루앙프라방여행에서 체험한 코끼리 트레킹도 안전한 지역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열대우림을 탐험한다기 보다는 그 곳을 구경했다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할 것 같네요.

 

코끼리 등위에 설치해 놓은 의자에는 보통 두 명씩 앉게되는데

주의할 점은 의자위에서 몸을 과도하게 움직일 경우에는

흔들거리는 코끼리 등위에서 아래로 떨어질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주의!! 또 주의!!!

 

 

 

 

 

 

 

 

 

루앙프라방 코끼리트레킹을 하면서

심장박동수를 원상복귀 시킨 스티커는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져내리는

꽝시폭포를 찾아갔습니다. 

 

 

 

 

 

 

 

 

꽝시폭포는 시원한 물줄기와 폭포수에서 쏟아져나오는 시원함 뿐만아니라

라오스를 여행하는 배낭족들이 모여드는 곳 입니다.

 

왜 꽝시폭포에 배낭여행자들이 찾아오는 것 일까요? 

 

 

 

 

 

 

 

 

언뜻 보면 그냥 산 속에 있는 커다란 폭포로만 보이는 루앙프라방 꽝시폭포!

 

하지만, 그 곳에는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잊혀지지 않는 즐길거리가 숨겨져 있습니다! 

 

 

 

 

 

 

 

 

밀림의 왕자 타잔처럼 외줄을 타고 날아가서

꽝시폭포의 폭포수가 모이는 곳으로 다이빙을 하는 짜릿함이 있는 곳 입니다.

 

 

 

 

 

 

 

 

굵은 나무가지위에 계단처럼 만들어놓은 발판에 올라가서

미리 준비된 나뭇가지로 외줄을 당겨옵니다.

 

사람이 공포를 느끼는 높이가 5미터~10미터 정도라고하죠?

 

반드시 그 높이가 아니더라도 보통의 사람이라면

2~3미터 높이의 외나무 다리에 서 있다면 두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일 것 입니다. 

 

 

 

 

 

 

 

 

꽝시폭포 점핑, 꽝시폭포 다이빙!

 

 

 

 

 

 

 

 

두 손으로 꼭 붙잡은 외줄이 저 순간에는 왜그리도 미끄럽던지!

 

앞에서 들려오는 폭포소리와 휘파람을 불어대며 응원해 주는 서양의 배낭족들.

 

내가 여기서 제대로 못하면 왠지모르게 부끄러울 것 같은 부담감. 

 

 

 

 

 

 

 

 

마치 한마리 새처럼!

 

밀림의 왕자 타잔처럼 날아가는 자신을 느꼈을 때에는

이미 온 몸이 물 속으로 풍덩하고 빠져들어갔을 것 입니다.

 

시원한 꽝시폭포의 물 속에서는

산속을 걸으며 흘렸던 땀이 씻겨내려가고

마음 속에 가지고 있던 고민거리도 순간적으로 사라지는 듯 한 느낌이었습니다.

 

 

 

 

 

 

 

 

라오스여행, 루앙프라방여행은 차분한 문화탐방이 되기도 하지만

이렇게 힘차고, 활기차고, 엑티비티한 체험도 함께하기 때문에

그 곳에는 그렇게도 배낭여행족들이 많이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스티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sticker.fb

 

 

 

Sticker in Laos

 

 

 

 

 

 

[라오스여행] 배낭여행의 천국 루앙프라방여행!

'딱새, 짚라인, 코끼리트레킹, 꽝시폭포'

 

 

 

Posted by Stick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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