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kawi TRAVEL in MALAYSIA

 

말레이시아 랑카위여행 디자인 - 신혼여행지로 먼저 알려진 휴양지

 

 

나에게 가장 아름다운 여행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은 스스로 계획하고, 출발해서 그 곳의 아름다움이나 즐길거리와 먹거리들을 마음껏 누려보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남들이 체험하지 못한 것들을 몸으로 느끼고, 남들이 가보지 못한 곳들을 나는 특별히 가본다는 것도 특별한 여행의 기억을 남겨주게 될 것이다.

 

 

 

 

 

 

과연, 말레이시아의 보석같은 섬 '랑카위'도 그런 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

하던 일을 멈추고, 살던 집을 떠나면서 시작되는 것이 여행이기에 여행이라는 단어에는 마치 필수 수식어처럼 '떠난다'는 세 글자가 항상 따라다니는 것 같다.

 

신혼여행을 떠난다, 말레이시아 여행을 떠난다 … 처럼 '떠난다' 라고 이야기하면 뭔가 아련하고 감성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고, 휴양지로 간다, 랑카위여행을 간다 … 처럼 '간다' 라고 이야기하면 뭔가 신이 나거나 설레이는 느낌을 조금 더 크게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그렇게 설레임과 감성적인 느낌이 공존하는 곳 랑카위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즐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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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tick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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