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발리2012.04.09 14:27


 

[발리 여행] 우붓관광 (현지문화체험 + 우붓 왕궁 + 재래시장)
발리를 여행한다면 우붓은 꼭!
 

 

스티커 in 발리

 

 

 

 


 

 


드디어 꾸따에 이어 우붓에 갔습니다.


뭔가 경험하고 즐기는 정말 좋아요. 거기에 재래시장까지 있었으니깐요!! :)

 

 

 

 

 

 

 

 

 

 

우붓(Ubud)

현재까지도 문화가 숨쉬는 우붓 왕조의 발자취 예술인들이 숨결이 살아 숨쉬는 곳이며,

계단식 논과 계곡과 정글을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덴빠사르에서 북쪽으로 20 Km 정도 떨어져 있는 우붓은 발리 예술의 중심지로 세계적으로도 유명합니다.

아름다운 자연에 둘러 싸인 우붓에는 많은 , 사원, 박물관, 미술관 그리고 카페와 레스토랑들이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발리 전통 무용, 발리의 음악, 발리 회화를 즐기기에 좋은 장소이며,

근처로 나가면 다양한 전통 공예품을 만드는 작업장들이 있고 고적지 등도 있습니다.

 

 

 




 

 

 

원래 약초와 허브 산지로 유명했던 우붓이 예술가의 마을로 거듭나게 것은 19세기 후반, 발리 남부의 가장 강력한 영주였던

기안야르(Gianyar) 영토로 부속되면서부터였다고 합니다.

 

 

우붓 시내에서 현지문화체험을 있는 곳에 방문을 했습니다.

그곳에서 다양한 우붓의 문화와 현지인들의 문화적인 것들을 경험해볼 있었어요.

 

 

 

 

 



 

전통의상을 입고 발리 전통 무용을 보여주는 공연을 하는데, 흥겨운 음악과 발리의 전통춤이 어우러지는 공연이었어요.

 

 

 

 



 

 

 

 

윤희양과 건배군도 발리 전통의상으로 갈아입고 의상체험도 하고, 발리 전통춤을 배워보고 즐거워 했습니다.

 

 

 

 

 

 

 

 

 

현지체험은 나름 즐거운 경험을 주는거 같아요. 여행을 가게되면 한번씩은 경험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물론 짧은 경험으로 제대로 알겠냐, 라는 생각도 있지만 그래도 짧은 순간이지만 즐겁고 호기심도 가득하고

멋진 사진도 남길 있으니 좋은 경험이 될거같아요. 연인이든 친구든, 가족들끼리 방문하시게 된다면 경험하고

기념 인증샷 남기는 것도 추억의 한장으로 남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발리 전통 비슷한걸 첨에 만들었는데 우리가 다른 체험을 하는 사이에 떡이 쪄져서 간식으로 나와요.

음료는 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밍밍한 아이스티 같은 차와 함께 떡을 간식으로 내줍니다.

 

 

 

 



 

 

 

 

발리 전통음식으로 점심 식사를 했는데, 약간 탄두리 치킨 같은 카레소스로 구워진 치킨과 밥이랑 채소무침이 함께 나와요.

약간 부족한 점심이었지만 그럭저럭 현지체험을 위한 곳이다보니 발리 전통식으로 한번 정도는 맛봐도 좋을거 같아요.

 

 

 

 

 

 

 

 

처음에 야채국처럼 생긴 스프를 주는데 이건 뭔맛인지...ㅎㅎㅎ

디저트 과일과 주스는 여전히 맛있습니다.

 

 

 

 


 

 

 

 

다양한 체험을 했어요. 예술의 도시 우붓이기 때문에 그들만의 염료와 재료를 활용해서 그림 그리는 것도 해봤어요.

 

현지문화체험은 유료로 이루어지는 체험이기 때문에, 입장료를 지불하고 안에서 이뤄지는 모든 체험은 모두 해볼 있고,

체험한 물건들은 기념품으로 가져갈 있습니다.

 

 

 

 



 

 

 

 

금빛 느낌의 안료로 그림을 그린 윤희와 건배의 작품이에요. 귀여운 고양이와 코끼리가 탄생을 했군요.

 

 

 

 

 



 

 

 

 

현지문화 체험을 끝내고 우붓시내에 있는 왕궁으로 방문을 했습니다.

이곳은 입장료 없이 입장이 가능한데, 왕궁 중간에 사택지처럼 입장이 불가하거나, 사진촬영이 안되는 곳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멋모르고 사진 찍다가 제지당했어요. 이런건 엄청 엄격하더라구요. 사생활에 대해서는 어중간한게 없는 곳이더라구요.

 

 

 

 



 

 

 

 

인도네시아의 독특한 문화를 있는 왕궁에는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크진 않았지만 독특한 발리의 문화를 느낄 있는 곳이었습니다.

수풀이 우거져 있어서 밀림속에 있는 왕궁 같은 느낌이 나는 곳이었어요.

 

 

 



 

 

 

 

전통 공예품을 만드는 작업장 등이 많고, 예술가들이 많은 도시답게 우붓왕궁은 독특한 조각문양도 많았어요.

종교적인 상징 또는 그들이 우상시 하는 신의 모습을 형상화 조각 , 다양한 예술적인 부분도 엿볼 있는 왕궁이기도 합니다.

 

 

 



 

 

 

 

여기는 사유지. 지키는 분들이 있을 정도로..아마도 여기는 신분이 높은 분들이 계시는 곳일까요?

어찌되었든 경제적인 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곳인건 확실해 보여요.

 

 

 

 



 

 

 

 

우붓 재래시장.

 

 

전통공예품과 더불어 우붓의 예술적인 작품들을 만날 있는 곳이기도 하고, 다양한 기념품 등을 구입할 있는 시장입니다.

 

우붓왕궁 맞은편에 재래시장이 열리고 있습니다.

 

 

 



 

 

 

 

재래시장에서는 흥정을 잘해야 합니다. 기본 반은 깎고 들어가야 한다는거 기억하세요.

괜히 밀땅 잘못하다가 말리면, 결국 자존심때문에 선물도 못사게 된답니다.

저의 경우는 너무나 예쁜 천으로 만들어진 핸드메이드 동물인형들을 사고 싶었는데, 정말 예뻤어요. ㅠㅠ

근데 아저씨가 안깎아주길래 쿨하게 안산다고 갔는데 안잡아서, 결국 다시가서 흥정을 하니, 아저씨가 깎아줄리가 있냐고요. ㅠㅠ

결국 다내고는 안살래, 이러고 포기했는데, 한국오니깐 사올걸~ 이러고 얼마나 후회를 했는지 몰라요. ㅋㅋ

적당하게 했어야 했는데.... -_-

 

 

 



 

 

 

 

윤희양과 건배군도 선물을 고르고 저희도 촬영을 하면서 재래시장 구경을 했습니다.

역시나 재래시장 구경은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너무나 신나는거 같아요.

 

 

 

 



 

 

 

 

다양한 악세사리, 예쁜 천들은 발리에서 구입해야 하는 품목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천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물건들(가방, 지갑, ) 있기는 하지만 그저 완성품이 아니더라도 천들의 알록달록함에 빠져서

구입할까 망설였는데, 안사온거 완전 대후회 ㅠㅠ 발리 가시는 분들, 재래시장에서 흥정 하셔서 예쁜 천들 구입하세요.

요걸로 간단하게 가방같은거 만들어서 다니면 너무 예쁠거 같아요. 티테이블 매트 천을 활용활 방법은 많으니 ! 잊지마세요.

 

 

 



 

 

 

우기였던 발리, 재래시장 구경중에 비가 잠시 내렸지만 시장은 비오는것에 아랑곳없이 문을 열고 있어요.

시장구경은 조금 넉넉하게 시간을 잡고 즐기면서 적당한 흥정을 통해 물건을 구입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한국에서 구입할 있는 물건들도 많으니깐 그런거 말고, 발리에서만 구할 있는, 혹은 한국에선 구하기 힘들거 같은

레어아이템을 챙겨오시면 선물로도 좋고 인테리어 장식품으로도 좋을거 같아요.

 

조각품 같은걸 구입할 때는 꼼꼼하게 보신 후에 구입하세요. 저는 독특한 조각품을 구입한거까지는 좋았는데

물감칠이 허접하게 되어서 번졌더라구요. ㅠㅠ 하지만 그래도 발리적인 조각품이라서 저희집 거실에 멋지게 장식되어 있다는...



공식적인 발리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났습니다. 이제 한국으로 돌아갈 일만 남았네요.

발리 공항에서 이용했던 자스라운지 이야기를 끝으로 로맨틱 발리 이야기는 마무리를 지을거 같아요.

 

 

 

 

 

우붓영상~

 

 

 

 

 

<발리여행은 하나투어 지원으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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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tick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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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통문화체험은 흥미롭네요~~!
    그 나라 또는 지역의 특성을 이해하고 오셨겠어요 ㅎ

    2012.04.09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