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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하와이

[하와이여행] 알라모(Alamo)렌트카 대여 & 한국지도마을

하와이 여행에서 꼭 해봐야 할 렌트카여행!!

드디어 시작이예요~

알라모라는 렌트카 회사에서 차를 렌트하기로 했답니다~

알라모는  미국, 캐나다, 유럽, 호주에 걸쳐서
다양하게 대리점이 있는 큰 렌트카 업체예요^^

http://www.alamo.co.kr




알라모 내부는 요렇게 생겼어요~

밖에는 수많은 종류의 차들이 세워져있고요~

안쪽은 심플하게 요렇게~~





기다릴 필요없이 셀프로 이용할 수 있는 자동화 기기도

설치가 돼 있었어요~



요렇게 극장에서 티켓팅을 하는 기계처럼 생긴

자동화기기가 있더라고요~ ㅎㅎ



국제 운전 면허증을 미리 발급받아서 온 자영양이

베스트드라이버가 될 차례~~ ㅋㅋㅋ



차는 오픈카로 하기로 했는데 어떤걸 할까 고민을 했어요~

머스탱과 크라이슬러 중!!

그런데 머스탱은 좀 너무 남성스러운 느낌??



그래서 컬러도 핫하고 뒷좌석도 머스탱보다는 여유가 있는

크라이슬러로 선택했답니다~





역시!!

오픈카는 2인용이라는~~ ㅋㅋ

뒷좌석이 좁아서 뒷좌석에 타기에는 좀 불편한 감이 있는 듯~!

그래도 크라이슬러가 머스탱보단 뒷좌석이 편한 편인 것 같아요~ ^^





오픈카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체크!!



하지만.. 너무 뜨거운 태양아래 오픈하고 탈 엄두는 안나더라고요~

금새 차가 뜨거워 진다는~~ ㅋㅋ




뚜껑 닫고!! 고고씽~~~

정말 하와이에서 오픈카 열고 타는 시간은 30분 정도가 적당한 것 같아요~

한 낮에는 너무 뜨겁고~

어느정도 해가 질 무렵에 살짝 열고 달리고~~

해가 지면 열고 달리기엔 춥더라고요~ ㅋㅋ

달리면서 뚜껑이 닫히지 않기에 ㅠㅠ 물놀이 후에 장거리를 뚜껑열고

달렸던 자영양은 추위와 싸워야 했던!! ㅋㅋㅋ


날씨 정말 좋죠~~ ㅎㅎ

너무 좋은 날씨에 마음까지 샤방샤방 해졌어요~



렌트카를 타고 가장 먼저 도착한 곳은!!

바로 한국 지도 마을이었어요~



한국 지도 마을이라고 해서 뭔가했는데~~~

딱 보는 순간 아!! 하~~~ 를 외쳤죠~

마을에 집이 모여있는게 딱 한반도 지도 모양이더라고요~

너무 신기했어요~ ^^



날씨도 너무 좋고~ 구름까지 때마침!!

한 폭의 그림처럼 드리워있더라고요~

너무 아름다웠어요~



쨍한 태양아래

아름다운 한국지도마을이라니~~

하와이에 한국지도마을이 있을거라고 생각도 못했거든요~ ㅋㅋ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아무리 찾아봐도 울릉도 독도는 못찾았지만~~ ㅋㅋ

그래도 참 예쁜 마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세히 봐도 참 비슷하죠~ ㅋㅋ

산 중턱쯤에 저렇게 위치해 있는것도 참 특이했고

신선했어요~ ㅋㅋ




뜨거운 태양아래 더 예쁘게 반짝이는 파란색의 우리의 렌트카~~ ㅋㅋ

색이 참 예뻐서 맘에 들었던 녀석이예요~~

아!!

그리고 하와이는 차량 번호판이 무지개가 그려져 있어요~

무지개가 자주 떠서 상징이 무지개라고해요~

저도 하와이에서 무지개 봤어요~~~ ㅋㅋㅋ

너무 예쁜 무지개 만큼이나 아름다운 하와이~~~ ㅋㅋ

알로하~~~



원문출처 : http://cafe.naver.com/hanatouring/8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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